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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 사는 숲’ 김채연 작가의 숲속 이야기 [전라일보]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5-04-15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663

자신의 ‘숲’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다. 

조용히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누벨백미술관은 청년 작가 김채연의 개인전 ‘범이 사는 숲’을 16일부터 29일까지 연다. 

이번 전시는 누벨백미술관이 기획한 청년작가발돋움전의 일환으로 전통과 현대의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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