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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그리는 청년작가 '김채연'…누벨백미술 '범이 사는 숲' 개인전 [전북일보]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5-04-17
https://www.jjan.kr/article/20250417580313

수년 간 호랑이만을 화폭에 그리는 청년 작가가 있다. 전북대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스물여덟의 김채연 작가다. 그가 이토록 호랑이에 천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는 호랑이는 동물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세상의 힘찬 기운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범이 주는 매서운 야생성 이면에 자연주의적 따스함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동물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호랑이띠이기도 한 작가는 한국화의 전통적인 문법을 비껴가는 독특한 호랑이 작업물을 선보이고 있다. 

누벨백미술관은 청년작가발돋움전의 일환으로 김채연 작가의 ‘범이 사는 숲’ 전시를 29일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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