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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연 작가 “범이 살고 있는 숲, 그 안에 나를 담고 싶었다” [전북도민일보]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5-04-17
https://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0916

“숲은 나의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이 공존하는 장소입니다. 호랑이는 흔들리면서도 끝내 길을 찾는 내 안의 힘이고요. 이번 작품들을 통해 성장과 재발견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전북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수학한 김채연 작가는 호랑이를 그린다. 호랑이띠이기도 하고, 호랑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그리면 유독 신이 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흔치 않은 소재인 호랑이를 무려 8년째 그려오며, 자신만의 상징성과 서사를 구축해온 신진작가다.

누벨백미술관은 29일까지 청년작가발돋움전의 일환으로 김채연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범이 사는 숲’을 선보이고 있다. 익숙한 전통화의 틀을 벗어나 현대적 감수성과 깊은 사유를 담아낸 작품들이 관객과 만난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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