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9-5 4층
누벨백미술관
2026-01-14 ~ 2026-01-23
박승원
안녕하세요. 승원이 엄마입니다.
'마음을 그리는 색'은 승원이가 바라본 세상과 마음의 결을 담은 제목입니다.
그림을 전공하여 작가를 꿈꾸는 승원이는 말보다 색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그 꿈에 자신감을 더해주고 싶어 이번 개인전을 준비하였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큰 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