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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그리움이다 [새전북신문]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4-10-15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29817

황선의가 16일부터 23일까지 전주 누벨백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갖는다.

고백은 '꽃', '그리움'은 풍경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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