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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의 감각' 전북 청년 예술가 열정을 만나다 [전북중앙]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4-12-11

1997년생 손다운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몽중몽’이 17일 오후 6시까지 누벨백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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