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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이름의 꽃, 늦봄에 피다’ 김보미, 오혜은 작가 첫 2인전 [전라일보]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5-05-14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177

삭막한 현대사회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자그마한 위로를 건넨다. 
누벨백미술관은 13일부터 23일까지 김보미, 오혜은 작가의 첫 2인 전 ‘You + Me = :)’을 진행한다. 

 

전시는 스스로를 마주하는 여정의 기록이다. 두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행운의 기쁨을 느끼고, 짧은 순간이라도 미소 짓기를 바란다’라는 뜻을 전한다. 
전시 제목처럼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언어로 관계의 회복, 그리고 감정의 공유라는 본격적인 질문을 던진다. 

누벨백미술관 관계자는 “두 작가 모두 자신만의 서사와 조형 어법을 통해 일상의 정서를 표현했다”며 “이번 전시는 마음 한편에 여백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한다”고 말했다./박세린기자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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