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백미술관은 지난 9일 ‘학교폭력, 아동학대 없는 행복한 학교, 건강한 사회 만들기’ 2025 미술 공모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는 기업의 후원을 받아 굿네이버스 주관, 누벨백미술관 주최로 지난 3월 25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됐다.
심사기준은 주제에 맞는 창의성과 독창성, 표현력 등을 선정 기준에 반영하였고, 우리고장 출신이거나 지역에서 꾸준히 작업의 길을 걸어오며 활동해온 작가에 한하였다.
당선작은 대상 문화인 작가의 ‘울지마!Dont Cry!’, 최우수상은 엄수현 작가의 ‘함께하는 숲, 마음을 안아주는 학교’, 서지윤 작가의 ‘누구의 장난감이었나요?’, 우수상은 이은영 작가의 ‘지켜주는 마음, 다가가는 길, 이선자 작가의 ‘지켜보는 눈, 희망!’, 오은진 작가의 ‘공존-빛이 머무는 곳’이다. 상금은 총 1,000만원 시상으로 대상 300만원(1명), 최우수상 200만원(2명), 우수상 100만원(3명) 총 6명에게 주어졌다.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