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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전북일보]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6-01-11
https://www.jjan.kr/article/20260110500108

색채로 세상과 대화하는 청소년 작가 박승원이 2026년 새해의 문을 여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누벨백미술관(관장 최영희)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박승원 첫 개인전 ‘마음을 그리는 색’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주 용흥중학교 졸업을 앞둔 그가 그동안 캔버스에 꾹꾹 눌러 담아온 내면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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