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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간 이끄는 사람들] 전주 누벨백미술관 최영희 관장 “새로운 물결 일으키고 싶어요” [전북일보]

작성자 누벨백미술관 작성일 2020-03-31
https://www.jjan.kr/article/20200331706678

“누벨백은 프랑스어로 ‘새로운 물결’을 뜻하는 누벨바그를 부르기 쉽게 줄인 말입니다.”

 

본디 ‘누벨바그(Nouvelle Vague)’는 1950년대 후반에 시작돼 1962년에 절정을 이룬 프랑스 영화 운동의 한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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